

[폴리뉴스=경기(일산) 권진욱기자] 2015년 '2015 오토모티브위크'는 정부의 튜닝시장 활성화 방안 모색과 튜닝에 대한 긍정적인 국민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오토모티브위크 조직위원회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주최하고 있다. 이날 와이드비전 부스에서 레이싱모델 이아린, 김다온, 서아란 이 포즈를 취했다.
와이드비전은 이번 오토모티브위크에 미국 퍼포먼스 오일의 대명사인 레드라인을 필두로 60년 전통의 일본 최고의 합성유 브랜드인 와코스(WAKOS), 향기의 나라 불가리에서 온 프리미엄 방향제 아레온(AREON), 이탈리아 명품 혼 브랜드 스테벨(STEBEL)과 카케어 제품인 워터엑스(WATER X)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.
이번 전시회는 자동차 정비 및 수리 설비, A/S 유지보수 관리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'오토서비스 코리아(Auto Service Korea)', 자동차 튜닝 및 부품, 업그레이드 커스텀 및 모터스포츠를 전문적으로 다룬 '더 튜닝쇼(The Tuning Show)', 캠핑카, 트레일러, 모터캐러반 등을 소개하는 '오토 캠핑(Auto Camping)' 까지 총 3개의 전시 섹션으로 구성됐다.
오토모티브위크는 오는 6일까지 진행되며, 올해는 창조경제 정책에 따른 자동차 튜닝 규제 완화 분위기에 힘입어 국토교통부와 오토모티브위크 조직위원회 공동 주최하고,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,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,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, 한국자동차튜닝협회, KINTEX가 공동 주관한다.